하와이 부동산 22년 차, 에이미 김입니다 🌺
요즘 정말 많이 받는 질문이 있어요.
“에이미씨, 하와이 숏텀렌탈… 이제 끝난 거 아닌가요?”
“2026년을 보고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출처 입력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숏텀렌탈이 끝난 게 아니라, ‘아무 데나 투자하면 안 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오늘은
✔ 현재 하와이 숏텀렌탈 규제 현황
✔ 합법적인 숏텀렌탈 유형 3가지
✔ 세금과 실제 수익 구조
✔ 운영 방식 선택
✔ 2026년 투자전망
을 투자자 관점에서 쉽게 정리해볼게요.
1️⃣ 하와이 숏텀렌탈,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오아후 기준으로 가장 큰 변화는 30일 → 90일 규제 논의와 조례 변화입니다.
주거지역(Residential Zone)에서는
✔ 예전처럼 30일 단기렌트가 점점 어려워지고
✔ 중간 렌트(30~89일)도 규제 대상이 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포인트는 이거예요👇
👉 모든 콘도가 다 막힌 건 아닙니다.
2️⃣ 합법적인 숏텀렌탈 유형 3가지
✔️ ① 호텔풀(Hotel-run) 콘도텔
원래부터 호텔처럼 운영되는 콘도텔입니다.
프런트, 예약, 청소, 손님 응대까지 호텔 시스템 그대로 운영돼요.
대표 예시
Waikiki Banyan, Waikiki Sunset, Ilikai, Palms at Waikiki, Aloha Surf
장점
✔ 완전 자동화 운영
✔ 브랜드 마케팅 파워
✔ 규제 리스크 상대적으로 낮음
단점
✔ 호텔 운영 수수료
✔ 재산세 가장 높음
✔ 오너 자유도 낮음
👉 안정성 중심 투자자에게 적합
✔️ ② 리조트 존(Resort Zoning) 콘도 – 30일 이상 렌트
리조트로 조닝된 지역의 일반 콘도로,
30일 이상 렌트가 합법적으로 가능한 유형입니다.
대표 예시
Waikiki Landmark, Allure at Waikiki
특징
✔ 호텔은 아니지만 리조트 존
✔ 30일 이상 중기 렌트 가능
✔ 상대적으로 재산세 부담이 낮을 수 있음
👉 중기 렌트 + 자산가치형 투자에 적합
✔️ ③ NUC (Nonconforming Use Certificate)
과거 합법적으로 운영되던 숏텀렌탈에 대해
예외적으로 허용된 유닛입니다.
✔ 현재 남아있는 NUC 허가증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 새롭게 발부하지 않아서 점차적으로 소멸되고 있어요
👉 한 빌딩내에서도 NUC허가증이 있는 유닛은
더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어요
3️⃣ 세금, 꼭 계산하고 투자하세요
숏텀렌탈 수익에서 빠지는 세금은 생각보다 많아요.
GET (General Exercise Tax, 소비세): 4.5%
TAT (Transient Accomodation Tax:여행자세): 11%
OTAT (오아후세): 3%
👉 합치면 18.712%
여기에
✔ 재산세 (호텔/리조트 세율은 매우 높음)
✔ 관리비
✔ 청소비
✔ 유지보수 비용 등의 총비용을 빼면,
오너의 순수익이 됩니다.
4️⃣ 운영 방식, 어떻게 할까?
✔️ 호텔풀 / 매니지먼트 위탁
편함 + 안정성
대신 순수익은 낮아질 수 있음
✔️ 셀프 매니지먼트
수익성 & 유연성 ↑
시간·노력·스트레스 ↑
규제 & 세금 이해 필수
👉 본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목표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5️⃣ 2026년 하와이 숏텀렌탈 투자전망
2026년을 바라보면 시장은 이렇게 갈 가능성이 큽니다.
✔ 규제 강화 → 합법 물건 희소성 증가
✔ 불법·회색지대 물건 정리
✔ 리조트 존 & 콘도텔 중심 재편
✔ “아는 사람만 남는 시장”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려요👇
“숏텀렌탈은 끝난 게 아니라, 공부 안 하면 끝나는 시장입니다.”
출처 입력
✔️ 에이미의 5단계 투자 전략 요약
1️⃣ 콘도 유형 먼저 확인
2️⃣ 세금 & 비용 포함한 순수익 계산
3️⃣ 운영 방식 선택
4️⃣ 보수적인 시나리오 설정
5️⃣ 단기 수익 vs 장기 자산가치 목표 명확히
이 과정을 거치면,
‘그냥 예쁜 콘도’가 아니라
수익 + 자산가치 + 안정성을 갖춘 투자 콘도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