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7일 토요일

호놀룰루 경전철(HART) 첫 차 베일을 벗다























호놀룰루 경전철(HART) 공사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경전철 4대가 지난달 오아후 섬에 도착해서 드디어 리워드 칼리지 인근의 HART 작업장소에서 베일을 벗고 그 첫차가 일반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이 전차는 한번도 운행을 해 본적이 없는 차로 호놀룰루에 도착한 후 계속적으로 내장과 외장의 손길을 거친 후 신부화장을 마친 신부처럼 수줍게 베일을 벗었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경전철 공사는 현재 오아후 섬 서쪽 부분 상당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시작점인 카폴레이에서 알로하 스타디움 구간 운행은 2018년 시작될 것이며, 카폴레이에서 종착점인 알라모아나 샤핑센터 구간은 2021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현재 오아후 섬 서쪽 구간의 공사지역의 주민이나 사업장을 가진 분들은 교통및, 생업 에 상당히 불편을 겪고 있지만, 일단 전철이 완공 되면 섬 전체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겠지요.

호놀룰루 경전철은  총 1550억불의 예산을 들인 공사로 총 17대의 전차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경전철 공사 진행 현장 비디오



경전철 진행 구간과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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