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17일 화요일

다운페이를 적게 내고 집을 살 수 있다는데...

최근 미국에서 주택구매 융자를 받으려면 모든 절차가 예전과 달리 상당히 까다롭고 요구하는 서류가 많아, 스몰 비지네스에 종사하며 크레딧보다는 현찰을 중시하며 살아온 한인 바이어들에게는 집을 사는 일이 예전 같지가 않습니다.
보통 은행에서 요구하는 다운페이(보증금)가 주택 가격의 20%정도 되지만, 처음 집을 구매하는 주택 소유주에게  5% 정도의 보증금을 내고 집을 살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정부에서 보조하느 FHA 프로그램은 콘도의 소유주가 50%이상 거주하는 빌딩이어야 하며, 일반conventional 융자의 경우는 소유주가 70%이상 사는 빌딩이어야 5% 보증금으로 융자가 가능합니다. 오아후 섬 전체에서 FHA융자가 가능한 콘도는 현재 35 개의 콘도에 불과하므로 사실 상 마음에 맞는 콘도를 5% 다운페이를 하고 구매하는 일이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DPAL(Down Payment Assistance Loan Program)이란보증금을 도와주는 이차 융자 프로그램 있어서 Owner Ocupancy Program이 50%에 미치치 못하는 빌딩이라도 Fannie Mae가 가능한 빌딩이라면 Mortgage Insurance없이 5% 를 다운하고 15%에 대해 융자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 해당되는 빌딩에 대한 자료는 별도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융자를 받기위해서는 우선 FICO 크레딧 점수가 700점이상 되어야 하며, 5%에 해당되는 다운페이먼트가 이개월이상 적정하게 은행에 예치되어 있어야하며, 비상시를 대비하여, 월 모게지 페이먼트의 3배의 예치금이 3개월 이상 은행구좌에 들어있음 증명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 자격요건에 조금 미치치 못하여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이를 개선시키는 방법들이 있으므로 주택 구매를 희망하시는 바이어들 께서는 부담없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에이미 김 (808)561-3050
이메일:aimee.hawaii@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