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4일 월요일

하와이의 민박업(Bed & Breakfast Business)에 관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는 라니카이 해변가

하와이 민박업에 관해

Bed & Breakfast business in Hawaii

호놀룰루가 있는 오아후 섬에 동쪽에 위치한 라니카이 비치는 전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의 하나로 오바마 대통령이 휴가를 보내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이 라니카이 해변가에 위치한 주택들도 정말 꿈에서 그리는 파라다이스형 바닷가 주택들이 많습니다.
전세계인들이 휴가를 보내기 위해 찾는 카일루아의 해변에는 민박업들도 성행하고 있는데, 보통한블럭 건너 바다를 두고,  원나이트 스탠드에 $95~$150정도 하며, 빵과 쥬스, 과일 등 간단한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민박업소들이 많습니다. 카일루아의 민박업소들은 거의 방의 공실률 없이 운영하고 있다고 하는데, 교통및, 주차문제등으로 인한 카일루아 주민들의 반대와 오아후 섬의 까다로운 라이센스 법에 의해 정작 합법적인 업소는 고작 2%에 불과하고, 나머지 98%가 불법으로 민박을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하와이의 호텔등 숙박업소 시설들이 기득권을 장악하고 있는 이유로, 1960년대에 민박업 라이센스를 내 준 기존의 업소외에 새롭게 퍼밋을 내주는 일은 아직까지는 없기때문에,
정식허가를 받고 민박업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로 프로퍼티 찾기가 쉽지않은 실정입니다. 왜냐면, 오아후 뿐만 아니라 하와이의 전 8개의 섬 모두 합해서 기존 라이센스를 소지한 업체는 55군데 밖에 되지 않기때문입니다.

(현재 가능한 매물)

최근 B&B 라이센스를 가진 카일루아의 한 주택이 언더마켓으로 매매할 의향이 있음을 본인에게 알려왔습니다.
이 주택의 가격은 $1,498,000(FS)이며, 대지 10,000스퀘어피트(286평), 건평이 3,325스퀘어피트(95평)되는 크기로, 방6개, 욕실 4개의 하우스 입니다.
위치는 카일루아 비치 파크에서 도보로 일분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단층 건물로서 1963년 빌딩입니다.
하와이풍의 아담한 주택으로 현재는 주인이 직접 살면서 방2욕실1의별채는 따로 장기적으로 $2,600에 세를 주고 있고, 방2은 한달씩 민박으로  $3,500의 수입을 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주인이 살면서, 월 $6,100의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오너와는 다르게 매일 호텔식으로 방을 팔면 $15,000의 수입을 예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와이 풍의 침실
이전의 오너는 Coopers란 사업명으로 네 자녀를 대학 졸업시켰다고 합니다.
정원의 사이즈가 넉넉하여, 풀장을 넣을 수도 있습니다.
이 주택은 25피트 하이트 리미트라서, 2층으로 올릴 수 있는 지역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정원이 탁트인 거실
 하와이 이주를 계획하시며, 가족중심의 사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찬스라고 생각합니다.
주방

풀장을 넣을 수 있는 사이즈의 정원

밤의 정원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