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7일 월요일

APEC 2011 정상회담

        APEC 2011정상회담

11월 8일~13일에 걸쳐, 오바마 대총령을 비롯하여 세계 21개국의 경제인 정상 회담이 와이키키와 코올리나 지역에서 이루어진다.
참가국가는 전세계 무역의 43%를 차지하는 55%의 GDP국가로 구성된다.

APEC 2011로 인해 정치경제인과 가족친지 등 2만명및 각국 저널리스트 2천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하와이를 방문하게 되며, 이로 인한 파급효과는 클 것이라고 예상된다.
경비시스템에 드는 비용만으로도 2천 8백만불이 든다고 한다.
APEC은 1989년 처음 호주의  캔버라에서 처음 개최되었으며, 처음 3년간은 비공식적으로 정상인들만의 모임을 갖다가, 1993년 전 클린턴 대통령 때부터, APEC Economic Leadres Meeting으로 명명하여 매년 모임을 갖게되었다.
APEC의  환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관세를 낮추어 무역장벽을 없애고 국제무역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증진시키는 일을 목적으로 한다.
처음 구성될때에 비해 관련 국가의 무역이 395% 증진되었으며, 무역장벽은 16.9%에서 5.5%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APEC 멤버국가는 왼쪽의 표에 명시된 21개 국가이다.






자세한 교통정보는 아래를 클릭해 보세요. http://www1.honolulu.gov/mayor/apec+calendar.htm

11월 8일 부터 13일 와이키키 일부지역의 교통이 차단되는데 아래의 지도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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